엘지) "지금 시점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치는 건 (천)성호가 확률이 더 높다. 다른 투수였으면 (문)정빈이를 썼겠지만, 아직은 그 스피드를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은 성호가 낫다"
무명의 더쿠
|
13:02 |
조회 수 182
경기 전 염경엽 감독은 "천성호와 구본혁은 계속 써야 하는 선수다. 그래야 내년에 빌드업이 되기 때문에 올해는 많이 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본혁이와 성호 둘 다 지금보다 더 (기량이) 올라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빠른 공 대처도 눈여겨봤다. 염 감독은 "지금 시점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치는 건 (천)성호가 확률이 더 높다. 다른 투수였으면 (문)정빈이를 썼겠지만, 아직은 그 스피드를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은 성호가 낫다"고 밝혔다.
성호 잘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