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임종성은 주포지션이 3루고 수비도 잘하는 선수인데, 어제는 상대 타자가 타구를 치고 전력질주를 하니 약간 당황해 강하게 던지려다 그랬다고 하더라"며 "1루에 대해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들어가는데,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 그래도 자신감을 심어주며 자기 포지션이 아니어도 잘 할 수 있게끔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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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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