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에서 호수비를 선보인 빅터 레이예스를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박세웅은 “투수 입장에서는 안타나 장타가 될 수 있는 타구를 막아주면 정말 큰 힘이 된다. 너무 고마웠다”며 웃었다.
7회에도 등판한 배경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한 타자만 더 가보자고 하셨다. 구위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없었다”며 “좌타자가 나오면서 홍민기에게 마운드를 넘겼고 결과적으로 잘 막아줬다”고 설명했다.
웅융배터리 잘했어요 ദ്ദി( •̅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