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버림 받았는데 사람이 뭐가 그리 좋다고 꼬리에 모터 달고 반가워하는지.... 너무 속상했어 정반대로 아예 풀 죽고 사람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고 긴장했는지 계속 배변하고.... 반대의 감정으로 속상함
그 뒤론 그냥 물품만 보내 직접 보면 내 맘이 넘 안 좋아 ʕ ᵕ̩̩ ᴥ ᵕ̩̩ ʔ 심지어 내가 가는 곳은 검색하면 지도에 안 나오고 봉사 확정자들한테 따로 주소 준다 주소 올려놨더니 그냥 보호소 앞에 애기들 버리고 가서....
그 뒤론 그냥 물품만 보내 직접 보면 내 맘이 넘 안 좋아 ʕ ᵕ̩̩ ᴥ ᵕ̩̩ ʔ 심지어 내가 가는 곳은 검색하면 지도에 안 나오고 봉사 확정자들한테 따로 주소 준다 주소 올려놨더니 그냥 보호소 앞에 애기들 버리고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