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나왔는데 이 밤에 뭔 모음집같은걸 보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손 성빈이가 으깨가 대박이여" 이라면서 사랑에 빠져있어...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빠 가벼운 야빠(일희일비없음 선수는 알긴아는데 투수고 타자고 요정도만 아는?)라 나랑 선수 누가 뭐 어떻고 이런얘기 잘 안하거든?
그래서 올해 빠따도 좋다고 슥 말하니까
"그니까 잘 치더라, 니는 뭐 유니폼 없나? 민재 뭐 민기 이런애들 유니폼 잘만 사오드만 저런 아 유니폼을 사야지" 라고 혼남 ∧( ⚆Θ⚆)∧
(작년부터 이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