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가 다 바뀐 수준인데 손발 맞추는데 시간 걸리는거 당연하고
지금은 명진 지훈이지만 얘네도 사실 3월부터 같이 한것도 아니고
거기다 찬호 아니고서야 다 이제 배워가는 단곈데 이런저런 실수가 나오지 며칠전 명진이나 오늘같이 결정적이면 뼈 아프긴 하지만 세금이기도 하잖아 물론 기본적인거라 더 잘하고 정신 차려야 하는건 맞음
수비적인면에서 꽤 잘 굴러간다 생각해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더라고 지금은 못하면 화 좀 내다가 지켜보면서 응원도 해주고 기다려줘야 할 시기 같음
부상자들도 마찬가지 돌아와서 또 흔들릴 시기가 있을테니
적어도 올해는 기다려줘야 할 시기같음
성적은 형들이 내 돈 많이 받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