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또 “현재 팀 외야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장두성과 황성빈의 유형이 겹치는 부분도 있다”며 “둘이 동시에 나가면 대수비 자원도 부족해진다. 오늘과 내일 스타팅으로 먼저 써보고 이후 방향을 생각해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143
감독이 걍 둘다 쓸생각없음 롤이 너무겹쳐서ㅇㅇ
감독이 걍 둘다 쓸생각없음 롤이 너무겹쳐서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