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선발 사우어가 자기 역할을 다했고, 중간 투수들도 잘 마무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타선에서 김민혁의 선취 타점과 최원준의 추가 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상하위 타선에서 골고루 집중력을 발휘했고, 빅이닝을 만들어 완전한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 수고 많았고,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아주신 많은 팬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잡담 kt) '빅이닝' 이름값 제대로, 3회에만 8득점 쾅!→공동 1위 재도약…"타선 집중력 좋았어" 사령탑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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