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임병욱은 워낙 갖고 있던 기대치가 컸던 선수다. 그동안 부상이 많았는데 올해는 몸 관리를 잘해서 풀타임을 뛰고 있다. 정말 열심히 했던 선수다. 1, 2군을 왔다갔다 하는 힘든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아서 오래 봤던 감독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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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키움)며칠 동안 히우라의 타격 모습을 지켜본 설종진 키움 감독도 "경기에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 같다. 긍정적이고 몸 상태도 좋은 것 같다"라고 웃었다. 현재 비자 발급 문제로 '개점 휴업' 상태. 사령탑은 "다음주, 늦어도 6월 초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