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은 지난해가 커리어에서 잘 친 시즌이라 올해 어느정도 내려갈 거 예상되었고(4월 햄장 기준으로는 오히려 올해가 좀 나았던 편) 참치도 덥비씨 때문에 방전될 거 예상되었던 부분 지환이는 사실 지난해보다는 타격은 나은 편이라 여긴 못칠 거 예상된 사람들이 예상대로 못하는 거라서 결국 지난해 대비(추가함) 타선 망한 거 지분은 홍창기 신민재 몫이 압도적으로 큰
그나마 4월에는 문문있고 지난해도 잘 쳤던 스틴이가 올해 더 잘 쳐서 성호가 4월에 잘 해서 그리고 문문 부상으로 내려간 뒤에도 5월 초까지는 이천에서 온 애들이 잘 해줘서 최소한의 점수는 내니깐 투수력으로 버틴건데 이천에서 온 애들 사이클 내려갈 때 되니 식물타선 된
타선 부진 누적으로 투수진도 과부하 걸리고 투수진 보직 연쇄 이동으로 진수 준필승조 이동 정용이 선발 불펜 와리가리 이러면서 추격조에도 사람 없으니 대량 실점 경기 나오면서 팀 스탯도 나빠지고
민재가 그래도 5월에는 3할로 조금씩 살아나는 중인 게 다행이기는 한데 창기는 살아날 수 있을까? 홈런이 많지 않은 타자임에도 23시즌 wrc+ 160대로 리그 1위로 고점 대단한 선수인 건 맞고 24시즌 ABS 도입에 따른 하이존 약점이 생겼음에도 우르크 140대였고 눈야구 되는 선수라 저점 방어 될줄 알았는데 올시즌 보면 타구에 힘이 전혀 안 실림 치는 법을 잃어버렸어 수준이라 매커니즘을 다 갈아엎어야 할 거 같은데 사이클 올라올 때가 있을지 의문인
+) 제목에 지난해 대비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