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진짜 힘들었는데 그때는 주원이 성장하는 맛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뭐 아무도 없어 아니다 여전히 주원이만 보고있음ㅋㅋㅋㅋㅋ 솔직히 이호준이 나가지 않는 이상 가을은 조금 힘들어 보여서 그냥 어린애들 기회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