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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김원형 감독은 "어제 박건우 타구 수비는 저도 '와~' 소리가 나왔다. 타구가 엄청 빨랐는데 핸들링으로 그렇게 잡는 자체가 대단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무명의 더쿠 | 05-22 | 조회 수 337

이어 "물론 다른 선수도 할 수 있지만, (박찬호가) 그런 플레이를 올 시즌에 많이 보여줬다. 원 바운드인데 애매하고 강한 타구를 핸들링으로 건져내는 것. 그게 어떻게 보면 벤자민이 8회까지 던질 수 있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어어 원형아 그건 나도 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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