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나서 마운드 위에서 팬들과 만난다. 시구 후 김풍 작가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에서 닌자의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다양한 음식을 현장에서 직접 해먹으며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