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카우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하현승은 지난해 미국 야구 도전에 나선 문서준과 김성준에게 직접 연락해 MLB 육성 시스템에 대한 질문과 답을 들었다고 한다. 또한 데뷔 1년 차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고 있는 키움의 박준현에게도 전화를 걸어 KBO리그 관련 궁금증을 물었고, 조언을 구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025
남아주라
MLB 스카우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하현승은 지난해 미국 야구 도전에 나선 문서준과 김성준에게 직접 연락해 MLB 육성 시스템에 대한 질문과 답을 들었다고 한다. 또한 데뷔 1년 차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고 있는 키움의 박준현에게도 전화를 걸어 KBO리그 관련 궁금증을 물었고, 조언을 구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025
남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