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생각나는 게 아니라 공감돼서? 슬퍼서..? 그냥 더이상 안 좋은 소리 하기도 싫은데 본인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 공을 처리 못 한다는 걸 인정 했으면 좋겠음 선수 말년이 될수록 저렇게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선수였나? 이런 생각만 하게 돼서 좀 슬픔 내가 좋아했던 오지환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싶고..ㅠ
웃겨서 생각나는 게 아니라 공감돼서? 슬퍼서..? 그냥 더이상 안 좋은 소리 하기도 싫은데 본인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 공을 처리 못 한다는 걸 인정 했으면 좋겠음 선수 말년이 될수록 저렇게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선수였나? 이런 생각만 하게 돼서 좀 슬픔 내가 좋아했던 오지환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싶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