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극심한 스트레스로 분해서 집에 가지 못하고 홈 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잠을 청한 적도 여러 번이었다. <-아니 한번이 아니었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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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조회 수 343
아 김건희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희야 한번도 아니고 집에 못가고 라커룸에서 자면 어떡하냐 ㅠㅠㅠㅠㅠㅠ
(물론 그는 자고일어나면 잊는타입입니다)
아 김건희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희야 한번도 아니고 집에 못가고 라커룸에서 자면 어떡하냐 ㅠㅠㅠㅠㅠㅠ
(물론 그는 자고일어나면 잊는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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