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8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선발투수가 로테이션을 돌다 보면 5일이란 시간이 있다. 그 5일간 훈련 스케줄이나 루틴을 본인에게 맞춰준다. 대우를 받는 상황이다. 그런데 어제 내용은 정말…불펜투수들은 매일 힘들게 대기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야구하는 것에 비하면, (선발투수는)왕과 같은 대우인데 그런 내용은 납득이 안 간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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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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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아주 예시로 들기에 적합한 날 해줘서 좋았음
일침 할 만한 상황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