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재밌긴 한데 살짝 재미없어지려고 하는데…압박감이 좀 심해지네요”
무명의 더쿠
|
01:23 |
조회 수 204
“팀 상황도, 내 상황도 그렇고…선발을 해도 규정이닝도 안 되고(잔부상으로 뒤늦게 합류해서)”
“꿈에서나 사실 한번 해보고 싶다 정도였다.”
"압박감이 심하더라. 오늘 마지막에 투수 땅볼도 처음엔 공이 안 보였다. 잡고 던질 정신적인 상황이 아니었다. 얌전히 달려가서 안전하게 토스했다"
하.. 주영아ㅠㅠㅠㅠㅠㅠ 7년간 고이고이 기다려온 우리 좌완 퐈볼러 선발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