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후라도가 선발투수로서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훌륭한 투구를 해줬다. 비록 수비에서 아쉬운 부분이 실점으로 이어지기도 했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할을 해주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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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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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타선에서 최형우, 르윈 디아즈, 류지혁, 김지찬이 찬스마다 집중력 있는 타격으로 타점을 만들어내며 점수를 뒤집었다. 좋은 흐름 속에서 승리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며 "흐린 날씨에도 끝까지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포항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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