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꾸준히 선발 중견수로 나섰던 황성빈은 손가락 통증으로 휴식을 주기로 했다. 김태형 감독은 "선수 본인은 뛸 수 있다고 하는데 타격 과정에서 상태가 더 안 좋아 질 수 있다. 그래서 쉬게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1952627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181 미리관리하는게 좋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