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343
취재 결과 KBO와 KBSA는 각자 프로와 아마추어 후보군을 추린 뒤 최종적으로 좁혀가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전력강화위는 다음 주 초 최종 회의를 열어 24인 엔트리를 결정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사회와 대한체육회의 순차 승인을 받아 이달 31일 최종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343
취재 결과 KBO와 KBSA는 각자 프로와 아마추어 후보군을 추린 뒤 최종적으로 좁혀가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전력강화위는 다음 주 초 최종 회의를 열어 24인 엔트리를 결정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사회와 대한체육회의 순차 승인을 받아 이달 31일 최종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