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났어도 팀에 남아, 이제는 퍼스널 컬러가, 뜨거운 피가 네이비색이 되어버린 프렌차이즈 스타베어스를 사랑하는 남자, 베어스가 사랑하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