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전민재는 내야수 한태양과 함께 일본 자매구단인 지바롯데 마린스의 마무리캠프에 참가했다. 약 3주 가량 체험한 일본 프로팀의 훈련은 전민재를 달라지게 했다. 그는 “진짜 도움이 많이 됐다. 일본 선수들과 수비 훈련을 하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지나간다. 누군가 실수를 하게 되면 그 분위기와 흐름이 깨진다”면서 “그래서 제 차례가 왔을 때 이 분위기를 깨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더 집중했고 일본 선수들 하는 것을 따라하다보니 정말 많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강조했다.
지바유학 너무 효과 좋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