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직 1군 무대 15경기 54타석에 불과하지만, 타율 3할1푼1리(45타수 14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870으로 로 제법 매서운 방망이를 자랑한다. 특히 박상준은 지난 19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LG 에이스 톨허스트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비거리도 거리려니와, 184.7㎞라는 타구 속도 또한 메이저리그에서나 볼법한 수치다. 프로 5년만의 1군 무대 첫 손맛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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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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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준이 홈런 타구속도 184였대 대박이다 진짜.. 장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