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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서건창이 합류한 이후 키움의 분위기도 한층 살아나고 있다. 서건창이 1군에 합류한 뒤 9경기에서 키움은 5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확히 우연인 것 같다. 그냥 좋은 사이클에 제가 딱 잘 온 것 같다"며 밝게 웃은 그는 "그래도 기분 좋은 일이다. 저 또한 다시 깨어나는 것 같고, 예전 생각도 많이 난다"며 말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