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구단도 생각하고 있다. (쿄야마를) 저렇게 놔두면 어떡하겠나. 젊은 선수면 구속도 좋고 하니까 데리고 갈 텐데”라며 “(쿄야마를) 기다릴 때까지 있으면 안 되지 않나”라고 말해 교체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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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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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으로선 9일 1군서 말소된 쿄야마의 존재가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는 “2군서 선발로 일단 공을 좀 많이 던지라고 했다. 한 3이닝씩 던지고 있는데, 우리 선발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걸 대비한 거라 보면 된다. 공은 매서운데, 볼카운트 싸움이 되지 않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조만간 뭐 뜨긴할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