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이 글이었다 언제나처럼 택연사자를 놀리던 중....
어?
택연이는 다다익선이니 또다시 택연 소장욕이 발동해버린 김개....
그렇게 반택을 진행하게 되고... 내심 어그로를 끌은 나에게 나눔을 해주다니 사자는 천사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택배가 오고... 사실 생리통 이슈로 지에스에서 3일됐다고 독촉해서 찾으러감;; 알 았 어;;;;
히히 택배
?
뭐야 이 두툼함 뭐야 이 구성....?
택연 예절샷(아님)은 물론이고 이 수많은 우리팀 포카들을 챙겨주다니 사자는 천사잔아ㅠㅠㅠㅠ‧˚₊*̥૮₍ * ⁰̷̴͈꒨⁰̷̴͈ ₎ა‧˚₊*̥
사랑아 택연해 건강하게도라와
심지어 다이소에서 내가 생각났다며!!!! 사자 최애 젤리와 스티커 등등을 나눔해줌!! 심지어 손편지도...!!!
여전히 생리통에 시달리면서도 언박싱하며 너무너무 놀랐고 감동이었던 하루.... 비도 엄청 오고 힘들었는데 사자덕분에 힘냈어요ㅠㅠ
(접니다^^두산 휠라 홈니 택연명찰 김개^^)
나눔해준 사자 다시한번 고마워! 나도 언젠가 나눔열어 꼭 은혜갚는 가킴이될게!٩૮₍ ≧∇≦ ₎ა ۶⁼³₌₃٩૮₍ ≧∇≦ ₎ა ۶⁼³₌₃ ٩૮₍ ≧∇≦ ₎ა ۶⁼³₌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