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 동안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삼았다. 유소년 선수가 미래 KBO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훈련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캠프 기간에는 삼성 라이온즈 사령탑을 지낸 김한수 감독이 총괄 지휘봉을 잡는다. 여기에 권오준, 김명성(이상 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 수비), 정진호(외야 수비 및 주루) 등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대거 가세했다.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