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앞으로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한 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 그게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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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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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중 ㅠㅠㅠㅠ
다같이 문동주 안아줍시다 。° (っ˃̵ ө ˂̵°)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