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퐈만 말하는건 아니구 작년 시즌중~스토브 2차 드랩까지
우승 시즌이 불과 2년 전인데 엔트리에 없는 선수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즌 시작 전에 좀 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일단 보낸 선수들마다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어서 이것도 참 귀한 일이다 싶고
그 자리 메워주는 얼라들이 너무 씩씩하게 잘해내고 있어서 새롭게 어려진 팀 보는것도 너무 재밌어ㅋㅋ
뭐랄까 24시즌의 재미랑은 또 다른데 되게 따뜻한 재미가 있는 시즌같아
우승 시즌이 불과 2년 전인데 엔트리에 없는 선수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즌 시작 전에 좀 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일단 보낸 선수들마다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어서 이것도 참 귀한 일이다 싶고
그 자리 메워주는 얼라들이 너무 씩씩하게 잘해내고 있어서 새롭게 어려진 팀 보는것도 너무 재밌어ㅋㅋ
뭐랄까 24시즌의 재미랑은 또 다른데 되게 따뜻한 재미가 있는 시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