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치는 타자 달라고 우니까 진짜 줬다 ₊‧✩•.˚⋆ʕ ⸝⸝ᵒ̴̶̷ Ⱉ ᵒ̴̶̷⸝⸝ ʔ⋆˚.•✩‧₊
잡담 두산) 올해 박준순의 타격 수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장타다. 2루타 7개, 3루타 3개, 홈런 6개로 장타 16개를 때렸다. 두산 구단 사상 최연소 3경기 연속 홈런 기록도 세웠다. 두산의 ‘스무 살 철웅이’는 부상 전까지 장타와 해결 능력으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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