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준현은 “이 팀에 와서 (안)우진이형을 만난 것은 나에게는 가장 큰 행운이다. 우진이형이 미국으로 가기 전에 내가 다 빼먹고 우진이형이 미국으로 가면 내가 그 역할을 이어받고 싶다”며 키움의 차세대 에이스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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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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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