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야선이 있어?? 싶을 정도로 인터뷰에 비문이 없고 유려하게 술술 인터뷰하는데 진심으로 감탄그당시 인터뷰어였던 김선신 아나가 프리랜서로 나오기 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라고 그랬었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