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준순이랑 같이 야구하는 게 즐겁다. 하루빨리 회복 잘해서 돌아오면 좋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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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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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박준순을 향해서도 "(박)준순이가 아쉽게 부상으로 잠시 떠났지만, '언제든지 내 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준비 잘해서 돌아오면 좋겠다. 준순이랑 같이 야구하는 게 즐겁다. 하루빨리 회복 잘해서 돌아오면 좋겠다"고 전했다.
내뺚스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