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양의지는 “20살 차이나는 선수들과 함께 야구를 하고, 친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은퇴를 하니까 외로움과 싸움이 생겼다. 난 어려운 점이 그거밖에 없는 거 같다. 외롭다”라고 웃으며 “마저 떠나서 이제 팀에 남은 건 정수빈 뿐이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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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SG)“타케다와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한 이숭용 감독은 “감독, 코치, 프런트 모두 지금이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야한다. 선수들과 친말감도 최대한 높여야하고 더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타케다가 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아쉽게도 타케다의 투구 내용은 이번에도 만족스럽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