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최준우 선수는 다음 주부터 훈련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성욱 선수는 근육이 다 붙어 내일부터 저강도로 운동 들어갑니다. 도루를 하다 손가락을 다친 임근우 선수는 예상보다 회복이 빨라 5월 말에서 6월 초면 정상적인 경기력이 가능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SSG)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타케다 쇼타는 8경기에서 1승5패, 평균자책점 9.46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직전 고척 키움전에서도 삼자범퇴로 처리한 5회말을 제외하면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다. 구단 관계자는 “본인 공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SSG)고명준 선수는 스스로 현재 느낌이 괜찮아서 내일부터 저강도로 한번 쳐 볼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의 운동은 공 보는 훈련까지 다 정상적으로 소화했다고. 6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앞으로 상태를 지켜보기는 해야 합니다. 현재 강화에 입소해 재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