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두 선수를 어떻게 구분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한 친구는 더 크잖아요”라고 설명했다. 1라운더 정통파 박준영을 지칭했다. ‘큰준영’이다. 사이드암 박준영은 ‘작은준영’으로 칭할 수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9351703 무명의 더쿠 | 18:00 | 조회 수 345 그렇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