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일단 지금 선발은 (정)우주로 가고 있으니까. 선발에서 만약에 무슨 일이 생기면 ‘큰준영’이 먼저 나서야 할 것 같다. 또 사이드로 던지는 준영이도 던질 수 있다. 그 전까지는 불펜으로 던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체 선발 1순위 이면서 또 선발진 조기 강판 등의 변수 때 가장 먼저 호출 받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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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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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준영이 공주고
작은준영이 사암공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