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받고 이지마 치료원에서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은 게 좋았다고 돌아봤다. 곽도규는 “초반에 치료를 잘 받은 게 정말 크게 작용했다. 나도 되게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이라 처음엔 외면했는데…팔이 아예 펴지지 않는 상태로 가서 원장님의 전기치료를 한시간을 받고 팔을 움직였을 때 갑자기 팔이 펴졌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곽도규는 “나도 그렇게 의학적으로 접근을 못 하겠는데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서… 이지마치료원을 부정했던 사람에서 완전히 달라진 입장이다. 이젠 찬양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런 얘기를 이의리 등 토미 존 수술 멤버들과도 끝없이 얘기했다고.
사이비종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