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안우진은 지난 등판(14일 한화전 5이닝 3실점 패전)이 끝난 후 통증을 느꼈다. 조금 불편해해서 병원에 갔는데, 심각한 것은 없고 그냥 근육통이라고 하더라. 우리가 봤을 때는 이번주에 등판해도 되는데, 그래도 수술했던 팔이기 때문에 한 10일 정도 쉬어주는 게 앞으로 선수에게 좋을 것 같다. 휴식 차원으로 무리하지 않고 그냥 쉬자고 이야기 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선수가 뭔 꾀부리는 것마냥 우리가 봤을때 등판해도 되는데 ㅇㅈㄹ 뭐여;;; 안씨 안 그래도 땡겨쓰고 있던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