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이승현(26)은 검사 결과 우측 팔꿈치, 최원태는 우측 어깨 염증 소견으로 관리 차원에서 3~5일 휴식 후 불펜 피칭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태훈 선수는 우측 발목 안쪽 삼각인대 및 바깥쪽 종아리 염증 소견으로 3일간 휴식하며 정확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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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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