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는 18일 기준으로 올 시즌 41경기에 출장해 타율 0.343 7홈런 29타점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KBO리그 최고령 선수가 출루율(0.470)과 장타율(0.545)을 합한 OPS 전체 2위(1.015)에 올랐다.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스포츠 투아이 기준)는 2.11로 전체 7위, 팀 내 1위다. 또한 KBO리그 통산 기록에서 최다 안타(2635개) 최다 타점(1766개) 최다 2루타(551개) 최다 루타(4504개) 등을 갱신 중이다.
최형우는 "개인 기록에 전혀 욕심이 없다. 이 나이까지 야구하는 게 복이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온몸에 흐르는 저 유관기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