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리가 몇 년 동안 지켜봤던 선수다. 이전에도 한국에 올 생각이 있는지 몇 번 체크는 했는데 당시에는 메이저리그에 계속 도전을 하겠다고 했다. 메이저리그와 아시아리그의 딱 경계선에 있는 선수라서 아마 한국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일본 구단들도 보고 있었을 것”이라면서 “계속 부진하다고 올해 다저스에서 방출되고 결심을 한 것 같다. 다른 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을 수도 있었지만 소속팀 없이 아시아 팀 제안을 기다렸다고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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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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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 잘하자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