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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미국 스타벅스 주식을 35% 싸게 사준다는 주주 환원 조건이 아니라, "이마트가 잘못해서 계약이 깨지면 한국 스타벅스 지분을 미국 본사가 35% 후려친 가격으로 강제로 되사간다(Buyback)"는 이마트 입장의 독소조항 조건
하지만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인해 미국 본사의 35% 할인 바이백(콜옵션) 조항이 발동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것으로 보임
신세계그룹이 사건 당일 대표이사를 전격 경질하는 초강수를 두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벽히 차단했음 그리고 관련자 모두 문책하겠다고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