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준, 박명근과는 창원에서 ‘요아정(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에 가면서 ‘요아정즈’라고 불려요. 이 조합을 좋아하는 팬이 많은데, 탄생 비화를 알 수 있을까요?
저희가 그렇게 불리고 있었군요? (웃음) 방금 알았어요. 원래도 셋이 친해서 자주 같이 다니는데, 그날은 NC 출신인 종준이 형이 NC 선수 맛집 투어를 시켜 주겠다고 해서 다 같이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간 거였어요. (아직도 셋의 우정은 돈독한가요?) 네. 종준이 형이랑은 거의 매일 연락하고, 명근이도 거의 마찬가지예요. 근데 명근이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가서 열심히 하라고 하고 있죠.

요아정즈 0203즈 바쁘네 강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