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물론 고우석의 합류를 기정사실화할 수는 없는 문제다. 그런데 다른 변수도 있다.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57에 그치고 있는 요니 치리노스의 거취 또한 손주영의 향후 보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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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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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고우석이 복귀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마무리는)우석이 자리니까 도전을 해도 좋고, 오면 내가 선발로 가던지 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우석이가 오면 내 자리로 가야 한다. 8회 나가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고우석의 합류를 기정사실화할 수는 없는 문제다. 그런데 다른 변수도 있다.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57에 그치고 있는 요니 치리노스의 거취 또한 손주영의 향후 보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치리노스는 개막전 1이닝 강판으로 우려를 사더니 4경기 만에 팔꿈치 불편감으로 주사 치료를 받았다. 복귀 후 2경기를 치렀는데 아직도 6이닝을 던진 적이 없다. 교체 움직임이 없다면 이상한 일이다.
한 LG 구단 관계자는 "유영찬 부상 전까지는 선발투수만 리스트에 있었는데, 부상 이후 불펜투수까지 범위를 넓혔다. 선발투수를 데려오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수도 있어서"라고 말했다. 만약 치리노스 교체가 실제로 이뤄지고, 그 다음 선수가 불펜투수가 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한편 차명석 단장은 18일 LG 트윈스 구단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했다는 이유로 주목을 받은 좌완 불펜투수 로비 알스트롬에 대해서는 "들은 적 없는 선수"라고 선을 그었다.
https://v.daum.net/v/20260519055202225
이러나저러나 화만 나고.. 주영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