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작년 여름 직관 다닐 때 무조건 들고 갔어.
직관 가기 전날에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보냉백에 넣어감!
(작년에도 잘 썼다는 인증샷 ㅎㅎ)
이런 상황이라 마데카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KBO 에디션을 내가 응원하는 팀의 버전으로 접해볼 수 있어서 더욱 더 기뻤어 ㅎㅎ
쿨패치도 그러했듯이 롱패치도, 향패치도 오픈 이후에도 밀봉이 가능함!!
롱패치는 한 봉에 하나 들었고
향패치는 이렇게 한 봉이 세 종류가 들어있었어.
내가 받은 시트로넬라·레몬향이 개인적으로는 좋았던게
시트로넬라 향이 벌레가 안 좋아하는 향이다 보니
벌레로부터 조금이나마 자유로워질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유니폼에 두어개 정도 붙이는게 독한 느낌 없고 적당했어
목에 무리 없이 둘러질 정도로 길어!!
아무래도 기존 쿨패치보다 세 배 정도 길어진 길이이다 보니 무게가 좀 있어서, 거울 앞에서 머리카락은 묶은 상태로 부착하는 걸 추천해.
구단로고도 있어서 유니폼이랑 매치하기 너무 좋았고
베이비윈지라서 더 좋았음!!
롱패치가 어느 정도 긴지 궁금한 덬들도 있을텐데
롯데리아 테이블 기준으로 이 정도!
진짜 길어서 어지간하면 다 목에 둘러질거야
개인적으로는 목에 두르는 것도 당연히 좋은데
팔에 길게 붙인 다음 그 위에 쿨토시 입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이렇게 손에 달라붙을 정도로 점도가 있지만,
쿨패치를 제거하고 난 뒤엔 전혀 끈적하거나 하지 않음!!
향패치도 깔끔하게 잘 떼져서 그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사직은 모두가 다 공평하게 구워지는 곳이라
더위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가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쿨패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하는 바...☆★☆
향패치는 더군다나 너무 귀여워서
주변에 롯린이 앉으면 붙여주고 싶을 정도였어 ㅎㅎ
올 여름에 진짜 롱패치도, 쿨패치도 너무너무 요긴하게 잘 쓸 것 같아!
동국제약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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