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엄빠가 시위하는 데 가지마, 근처도 가지마, 무슨 일있으면 어른들한테 달려가. 등등을 듣고 자람
현 자취하는 수도권 랑이인데 무슨일 있을때마다 안부전화를 가장한 위치확인 전화가 옴
어렸을땐 무슨소리야 그런게 어딨어, 하고 다투기도 했지만 지금은 엄빠마음 이해함
현 자취하는 수도권 랑이인데 무슨일 있을때마다 안부전화를 가장한 위치확인 전화가 옴
어렸을땐 무슨소리야 그런게 어딨어, 하고 다투기도 했지만 지금은 엄빠마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