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SSG)
6박안타 4준재형 5홈런이형 7레디 8최핸썸 9끝내기형
249
9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08048602
2026.05.18 19:47
249
9
Up
Down
Comment
Print
진돌 라인업ㅋㅋㅋㅋㅋㅋㅋㅋ 훈한정+준재는 이제 이름 확실히 외우셨더라ㅋㅋㅋㅋㅋㅋㅋ
끝내기형은 현우임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9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44
00:05
9,58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2,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3,78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36,512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0,82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4,53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8,39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37,1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4692377
onair
한화)
인서 B터뷰 받아적음
20:41
1
14692376
잡담
9월에 하는걸 6월에 발표하고 내는거라 와카 선발2포수1 일거 같은
20:41
8
14692375
onair
삼성)
고효준 선수 대단하다
20:41
5
14692374
onair
kt)
...6회까지 노답(ㅠㅠ)인데 진짜..맞지요?
20:41
6
14692373
잡담
미필3명 나오면 나오겠지만 그럴만한 팀 없어 보여서
20:41
26
14692372
onair
kt)
6회말부터였나...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의 시작이? (๑◠‿◠๑)🪄
20:41
3
14692371
잡담
랑이 아닌데 찐 엔트리는 아니지만 성영탁 김도영 박재현이면 기아 미필 3 납득가기는 함
1
20:41
51
14692370
잡담
한화)
난 벌써 인서 아겜 보내고 규현이도 터지는 상상하는데
20:41
14
14692369
onair
삼성)
나가 선수 드디어 '들어가' 심
1
20:41
33
14692368
잡담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2
20:41
44
14692367
잡담
아겜 비야인드픽 걍 재미삼아 보는거지
4
20:41
125
14692366
잡담
키움 박준현 선발 던지기 전에 녹화한건가
2
20:41
74
14692365
잡담
SSG)
난 준재가 이렇게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이야 ૮₍๑o̴̶̷︿o̴̶̷๑₎ა
20:40
20
14692364
잡담
기아)
ㄷㅇ 많이 안타깝지만 솔직히 ㄷㅇ 안봐서 야구 스트레스 개줄음...
1
20:40
82
14692363
onair
엘지)
김강률 장시환 공 던지고 있긴 함
3
20:40
39
14692362
잡담
한화)
인서가 프레이밍 진짜 잘한다던데
1
20:40
88
14692361
잡담
두산)
근데 곧 온다던 돌체는 진짜 어디갓니...
1
20:40
40
14692360
onair
kt)
안타를 쳐주세요🎤ʕ´△`ʔو 안타 쳐줘요🎤ʕ´△`ʔو 홈런도 좋아요🎤ʕ´△`ʔو
20:40
9
14692359
잡담
허인서 상무 갔다왔어?
5
20:40
116
14692358
잡담
엘지)
위기에 빠진 팀을 위해 묵묵히 불길로 걸어 들어간 덕에 전성기의 문을 열어젖힌 우강훈은 성실함이 내면에 가득 찬 걸로도 모자라 겉으로 드러나는 듯 보였다. 몸에는 힘을, 마음에는 꿋꿋한 의지를 다져 넣기 위해 애썼을 과거가 눈에 선했다.
1
20:40
2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