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O 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허인서(23·한화 이글스)의 케이스도 희망이 됐다. 허인서 역시 고교 시절 뛰어난 평가에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프로 5년 차인 올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안방마님이다.
김동헌은 "(허)인서 형은 원래도 엄청 좋은 포수였다. 그동안은 경기에 많이 못 나가서 그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시 올해 많이 나가니까 바로 잠재력이 터진 것 같다"고 응원했다.
김동헌은 "(허)인서 형은 원래도 엄청 좋은 포수였다. 그동안은 경기에 많이 못 나가서 그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시 올해 많이 나가니까 바로 잠재력이 터진 것 같다"고 응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36263
포수는 하나다....♡ 동헌선수도 빨리 콜업되길